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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과학중점 124개교.. 학종시대 일반고 교두보 부상대표주자 서울고.. 경기 반포 ..
관리자 2018/11/05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168
자사고 외고 국제고가 일반고와 고입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자사고와 과중 사이에서 고민이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고입지형이 바뀌는 2019고입부터 자사고 지원자 일부가 일반고로 눈을 돌리면서 경쟁력 있는 과중을 향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한 교육전문가는 “고교유형과 모집범위를 중심으로 굳어진 고입판도가 고입 동시실시로 인해 교육경쟁력과 진학실적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며 “과학중점학교 중에서도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입실적이 뛰어난 학교들이 부상할 것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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