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골난망(刻骨難忘): 남에게 입은 은혜가 뼈에 새길 만큼 커서 잊히지 아니함.


* 간담상조(肝膽相照): 서로 속마음을 툭 털어놓고 친하게 사귐.


* 결자해지(結者解之):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 결초보은(結草報恩): 죽은 뒤에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 고립무원(孤立無援):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


* 과유불급(過猶不及):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으로, 중용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 괄목상대(刮目相對): 눈을 비비고 상대편을 본다는 뜻으로,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랄 만큼 부쩍 늚을 이르는 말.


* 고육지책(苦肉之策): 자기 몸을 상해 가면서까지 꾸며 내는 계책이라는 뜻으로, 어려운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꾸며 내는 계책을 이르는 말.


* 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 구곡간장(九曲肝腸): 굽이굽이 서린 창자라는 뜻으로, 깊은 마음속 또는 시름이 쌓인 마음속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군계일학(群鷄一鶴): 닭의 무리 가운데에서 한 마리의 학이란 뜻으로, 많은 사람 가운데서 뛰어난 인물을 이르는 말.


* 남부여대(男負女戴):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누란지위(累卵之危): 층층이 쌓아 놓은 알의 위태로움이라는 뜻으로, 몹시 아슬아슬한 위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단사표음(簞食瓢飮): 대나무로 만든 밥그릇에 담은 밥과 표주박에 든 물이라는 뜻으로, 청빈하고 소박한 생활을 이르는 말.


* 당랑거철(螳螂拒轍): 제 역량을 생각하지 않고, 강한 상대나 되지 않을 일에 덤벼드는 무모한 행동거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독야청청(獨也靑靑): 남들이 모두 절개를 꺾는 상황 속에서도 홀로 절개를 굳세게 지키고 있음.


* 막역지우(莫逆之友): 서로 거스름이 없는 친구라는 뜻으로, 허물이 없이 아주 친한 친구를 이름.


* 망지소조(罔知所措): 너무 당황하거나 급하여 어찌할 줄을 모르고 갈팡질팡함.


* 면종복배(面從腹背):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면서 내심으로는 배반함.


* 무위도식(無爲徒食): 하는 일 없이 놀고먹음.


* 백중지세(伯仲之勢):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이 듦.


* 분골쇄신(粉骨碎身):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름.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짐.


* 불문곡직(不問曲直):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아니함.


* 비분강개(悲憤慷慨): 슬프고 분하여 의분이 북받침


* 사상누각(沙上樓閣):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여 오래 견디지 못할 일이나 물건.


* 우공이산(愚公移山): 우공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짐을 이름.


* 연목구어(緣木求魚):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구한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굳이 하려 함을 이름.


* 일망무제(一望無際): 한눈에 바라볼 수 없을 정도로 아득하게 멀고 넓어서 끝이 없음.


* 주마간산(走馬看山): 말을 타고 달리며 산천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자세히 살피지 않고 대충대충 보고 지나감을 이르는 말.


* 환골탈태(換骨奪胎): ①뼈대를 바꾸어 끼고 태를 바꾸어 쓴다는 뜻으로, 고인의 시문의 형식을 바꾸어서 그 짜임새와 수법이 먼저 것보다 잘되게 함을 이르는 말. ②사람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하여 전혀 딴사람처럼 됨.


* 함구무언(緘口無言): 입을 다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아니함.


* 파죽지세(破竹之勢):대를 쪼개는 기세라는 뜻으로, 적을 거침없이 물리치고 쳐들어가는 기세를 이르는 말.


* 타산지석(他山之石): 다른 산의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산의 옥돌을 가는 데에 쓸 수 있다는 뜻으로, 본이 되지 않은 남의 말이나 행동도 자신의 지식과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절치부심(切齒腐心):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며 속을 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