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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권( 건국대 수의예과 / 6년장학 , 반석고 졸 )
안녕하세요 앞으로 수능을 보실 학생분들, 저는 12수능을 말아먹고 13수능에서 수능대박을 일궈낸 문성권이라고 합니다. 저는 송미한 원장님께 마이스터디 역사상 처음으로 4년을 수강하였는데(재수 때는 여름 이후부터 들어서 사실은 3년반이지만) 결국 재수 때 수능에서 수학영역 1등급을 쟁취한건 원장님께서 이 4년동안 가르쳐주신 수학적 지식과 요령, 노하우 등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고3 현역시절 공부에 별로 집중을 안했던 저는 원장님의 수업을 듣고 숙제도 하였지만 항상 수업이 끝나면 한 번 공부했던 건 다시 본적이 없었습니다. 예습보다 중요한건 복습이라는 원장님의 말씀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며 제 마 ..
이샛별( 연세대 의류환경 , 만년고 졸 )
연세대 의류환경 합격
서울시립대 도시공학 합격 (4년장학)



저에게 수학은 항상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수학익힘책 채점시간은 가장 싫어하는 순간이었고, 중학생 시절 모 유명한 수학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약간은 그 두려움을 이겨내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수학을 배우고 있다는 저는 문제풀기에 급급하였고, 쉬운 학교 시험덕분에 어려운 수학문제는 넘겨버리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고등학교 수학을 배우며 수학을 포기해야하나 고민했습니다. 너무 어려웠습니다. 전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다니던 학원을 나왔고, 혼자 독학할 자신은 없었기에 친구를 따라 마이스터디를 찾아갔습니다 ..
남궁석(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연세대 전기전자 공학과, 대덕고 졸)
고등학교 입학 후 저는 수학을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할 지 너무 막막했습니다. 이 때 제게 좋은 이정표가 된 곳은 쇔교육 이었습니다. 송미한 원장선생님을 뵙고 나서 수학 공부의 방향을 깨닫게 되었고, 튼튼한 개념위에 심화된 문제들을 차차 풀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문제를 보고 바로 풀기보다는 어떤 단원과 관련되었는가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그 단원을 알고 거기에서 중요한 개념을 생각하면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파리에서 길 잃은 사람이 에펠탑을 보고 쭈욱 걸었을 때 에펠탑에 도달할 수 있는 것처럼 어떤 개념을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만 가능하다면 쉽고, 빠르고, 분명하게 답을 구할 ..
장한별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 대성고 졸)
2012 수능 언어, 수리 '가', 외국어, 과탐 1등급







거의 1년전 이맘때 수능을 보고나니 평상시에 미치지 못한 최악의 성적을 받고야 말았다....집에서도 기대했던 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으니 매일 매일 부모님과 싸우게 되고 집안 분위기 역시 암울했었다.

점수에 맞춰 생각하지 않았던 대학에 원서를 집어넣게 되었고 그나마 하나는 떨어지고 하나는 추가합격이 되었지만 결국 재수를 결심하고 나서 짐을 싸서 서울로 상경!!

재수를 하면서 느낀건 고3때 정말 정말 공부라는 것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가 고3때는 괜히 늦게 까지 하는게 맞는다는 생각에 학교야자가 끝나면 바로 독서실로 가서 2시까지 꼬박 있 ..
지화연 (연세대 경영학과, 호수돈여고 졸)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이화여대 사회과학부 합격



안녕하세요~^_^수능이 평소보다 잘 안나왔는데 후기를 쓰라고 하셔서 당황스러웠지만...몇 마디 적어볼게요! 음.. 우선 송미한 원장선생님 수업듣는 친구들~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듯 예습,복습 철저히 하시길 바래요. 혼자서 책 복습하려고 하면 제때 복습 안했던 걸 항상 후회했던 기억이 나네요. 예습,복습하라는 말 많이 듣긴 했어도 흘려듣지 마시고 실천으로 옮기는 게 중요해요 진짜~!!. 그리고 저도 기본서 배울 때 어려워했지만 문제에 매달리는 연습이 나중에 가서 정말 많은 도움이 돼서 다각도로 접근하게 되었고 저는 이 과정에서 수학에 ..
권현정 (연세대 수학과, 호수돈여고 졸)
연세대학교 수학과 합격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합격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부 합격



안녕하세요. 저는 권현정이라고 합니다. 맨날 읽기만 했던 수기를 제가 쓰려니까 정말 부끄럽네요.ㅠㅠ 제 얘기를 조금 해보면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처음 본 모의고사 수리점수가 55점이었어요..ㅋㅋ 정말 ‘이건 뭐지?’ 싶었어요. 학교 시험이라도 잘 봐야겠다는 생각에 수학문제집만 7권을풀었지만 원하는 점수를 받지 못했어요.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성적은 안 나오고.. 진짜 속상했죠.ㅠㅠ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무식하게 풀어댔는지..ㅋㅋ 그러다가 송미한 원장선생님께 수학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문제만 무작정 풀 ..
구은아 (연세대 자유전공학부, 외고 졸)
수학은 정말 노력한 만큼 점수로 나타나요. 덕분에 여름방학이 끝나고 9월 모의고사부터 그토록 원하던 1등급을 맞을 수 있었거든요!^^



안녕하세요 후배님들! 이제 곧 12학번이 될 구은아 라고 합니다^^
이제 한학년씩 올라가면서 많이 떨릴텐데 특히 고3되시는 후배님들은...저도 그느낌 알아요ㅠㅠ 진짜 너무너무 떨리고 걱정도 많이 되고.. 일년을 어떻게 버텨야 하나 고민도 많이 하실 거예요! 똑같이 힘든 고3 생활을 먼저 보낸 선배로서 제가 감히..^^; 몇가지 이야기를 적어볼까해요..^^
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 누구나 다 느끼는 거지만 수학 때문에 고민 많이 하실 거예요! 저도 당연히 그랬구요^^; 성적은 성적대로 안 ..
심해람 (성균관대 인문학부, 외고 졸)
2012 수능 언어, 수리, 외국어 1등급
성균관대 인문학부 정시 합격

공군사관학교 합격



제가 송미한 원장선생님의 수업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는 고등학교 입학 무렵이었습니다. 거의 모든 예비고등학생들이 불안해하듯 저도 물론 공부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수학과목, 수리영역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때 송미한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수학이 어떤 과목인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고 또,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부터 수학공부를 할 때, 개념을 익히기보다는 문제풀이에 치중했었습니다. 개념은 대충 봐도 다 아는 듯 싶었고, 개념공부를 할 때 보다 문제를 풀 때, 진짜 공부를 하는 것 같았 ..
우현경(UNIST, 동대전고 졸)
안녕하세요. 어느덧 송미한 선생님께 수업을 들은 지 2년이 되었네요. 이제 고등학교 졸업만을 앞둔 지금 여러분께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UNIST라는 대학을 알게 된 것은 사실 고2때 포항공대캠프를 다녀온 뒤로 과학대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간 모의고사보다 내신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각종 활동에도 참가했기 때문에 제겐 입학사정관제가 굉장히 긍정적으로 다가왔고 그것에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입학사정관제는 '돈 있는 자들의 잔치'라고 여기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제가 이 학교에 합격한 뒤로는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듯 저는 실로 ..
고아라(성균관대 인문학부/이화여대 국문학과, 충남여고 졸)
안녕하세요~ 저는 11학번 고아라 예요. 다들 이제 한 학년씩 올라가니 걱정도 많이 되고 마음도 싱숭생숭(특히 고3) 하겠네요. 저도 여러분처럼 걱정 많았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능이 끝나고 12월 이라니ㅠㅠ.. 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 그러니까 조금만 참고 열심히 공부 하세요^^;; 저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그렇게 공부에 온 힘을 쏟은 편이 아니라고 생각돼요. 그래서 감히 여러분들에게 조언할 입장이 아니지만.. 몇마디 적어볼게요.
저는 고 1때 성적이 그리 좋지 않았어요. 창피를 무릎 쓰고 말씀드리자면, 고등학교 들어와서 처음 모의고사 때 수리 점수가 38점이었어요. 하하... 솔직히 고1때는 그렇게 열심히 하진 않았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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