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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서술·논술형 평가 확대…올해 달라진 교육 정책
관리자 2019/01/1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5&aid=0002877481
초중고 학생부 간소화

소프트웨어 교육 확대

대입 수시 비중 역대 최고

자유 학년제와 고교학점제, 학생부 기재와 서술형 평가 확대. 올해는 지난해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각종 교육 이슈들이 단계적으로 학교 현장에 적용되는 해다. 올해 새롭게 도입되고 확대되는 중·고교 교육 정책은 이렇다.



▶초·중·고교 학생부 간소화

교육부는 2019학년도 초·중·고등학교 입학생부터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기재 내용을 크게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학생부에 학부모 정보와 진로희망사항 항목이 삭제된다. 진로희망분야는 창의적 체험 활동(진로활동) 특기사항에 기재하는 것으로 변경되고, 상급학교에는 제공하지 않는다. 봉사활동은 활동 실적만 기록하고 특기사항은 기재하지 않도록 하였으며, 방과후학교 참여 내용도 학생부에 기재되지 않는다. 방과후학교 스포츠클럽과 학교교육계획에 포함된 청소년단체는 특기사항 없이 각각 클럽명과 단체명만 기록된다.



▶중학교 서술·논술형 평가와 수행평가 확대

2019학년도부터 서울 내 중학교에서 서술·논술형 평가와 수행평가가 확대 실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술·논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더한 비율을 현행 45% 이상에서 50%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과정 중심 평가 확대를 목표로 주요 5개 교과(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에서 학기당 1과목 이상에서 객관식 시험을 치르지 않고 서술·논술형 평가 또는 수행평가만 실시한다.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확대

2018년 중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처음 실시된 소프트웨어 교육이 2019학년도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2학년까지 확대 실시된다. 고교 1·2학년은 선택과목으로 진행된다. 교육부는 단계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대해 2020년에는 중학교 3학년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소프트웨어 교육은 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주어진 문제를 창의적이고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사고력 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진다. 초등학교는 놀이와 그래픽 기반(블록형) 언어를 통한 실습‧체험 중심 교육을, 중학교는 그래픽 기반(블록형) 언어를 통한 실생활 문제 해결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고등학교는 선택과목으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실생활과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하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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