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커뮤니티
2020학년도 대입 준비는 어떻게?..."시기별 전략 체크해야"
관리자 2019/01/13
입시뉴스.PNG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11310020178603
상반기, 영역별 취약 과목에 투자 및 보완...하반기



지난해 불수능 여파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대입 합격을 위한 변수가 많아졌다. 이에 따라 자신에게 어떤 것이 유리한 전형인 지, 수능 공부 대비는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고3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김병진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13일 "1월부터 6월까지의 상반기 핵심 포인트는 '점검과 판단'"이라며 "이 시기에는 자신의 강점 요소를 점검하고 현실적인 주력 대입 전형을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입 전형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참고해야 할 자료는 1~2학년의 학생부와 모의고사 성적이다. 지난 2년간의 모의고사 성적 추이를 바탕으로 현 입시의 전형 요소인 '교과/비교과/논술'과 비교했을 때 어느 것이 더 경쟁력이 있는지를 가려내야 한다는 것이다.



◇상반기 자신 취약과목 등 수준 파악...6월 모평 결과 중요 판단 지표 = 우선 겨울방학인 1월과 2월은 수험생의 입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당장 주력 대입 전형을 결정하지는 못하더라도 지난 2년간의 모의고사/내신 성적 추이와 학생부를 점검해 어떤 전형이 자신에게 유리한지 파악해야 한다.

김 소장은 "1~2학년 학력평가 성적표를 통해 나의 전략 과목과 취약 과목을 확인하고, 겨울방학 동안 모든 영역을 섭렵하겠다는 목표보다는 영역별로 공부시간을 분배하되 취약 과목에 시간을 더 투자해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3월은 학력평가 성적 및 고등학교 1~2학년 동안의 모의고사 결과를 통해 자신의 수능 경쟁력을 파악해야 하는 시기로 '교과/비교과/논술/수능' 총 4가지의 전형요소 중 내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는 2가지 정도의 전형을 생각해둬야 한다.



이 시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하 계속...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Hit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