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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대입지형 얼마나 다르나..수시/정시 비율, 수능 출제범위, 학생부 기재항목까지 ..
관리자 2019/02/10
수능출제범위.PNG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666
[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올해 고1~3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학년별로 대입 지형이 제각각 다르다. 교육과정부터 수시/정시 선발비율, 수능 출제범위, 학생부 기재항목 등의 기준이 학년마다 상이하기 때문이다. 당장 고3이 치를 2020대입은 지난해 대입과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상위17개대 기준으로 정시비중이 2%p확대된다. 고2가 보는 2021대입은 2015개정교육과정의 첫 세대의 수능인 만큼 수능의 출제범위부터 바뀌는 특징이다. 특히 수학영역에서 '기하'가 제외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고1이 치르게 될 2022대입은 전년보다 수능 체제/범위 변경이 보다 다양하다. 과목선택에 있어 공통/선택형 구조가 도입되며 수학과 탐구의 문과/이과 구분은 사라진다. 제2외국어/한문의 절대평가 전환도 이뤄진다. 현행 대학자율인 정시 선발비율도 30%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022대입을 준비하는 고1들은 학생부 기재항목이 간소화되는 점에도 유의해야 한다. 수시의 대세인 학종 준비에 있어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대목이다.

해마다 대입지형이 차이가 있는 만큼, 수험생들은 학년에 맞는 관련 내용들은 미리 파악해 선제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다. 특히 수능의 경우, 고3~1학년의 수능 출제범위가 제각각인 점은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올해 고3은 재수는 물론, 삼수를 고려할 때 상당히 신중할 필요가 있다. 한 교육전문가는 “정량평가인 수능은 반복학습이 중요하기 때문에 주로 재학생보다는 재수생이 유리하다. 재수생이 학습에 들인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그만큼 출제범위가 중요한 요소일 수밖에 없다. 올해 고3이 될 학생들은 재수, 삼수시 치러야 할 수능 범위가 제각각이어서 현역에서 단판승부를 봐야 한다는 부담감이 심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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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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