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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시] 학종 '첫 단추'서류평가.. 평가요소 확인부터
관리자 2019/03/20
6개대학학생부종합전형.PNG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947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은 학생부 교과/비교과, 자소서 등을 통해 정성평가하는 전형이다. 점수를 기계적으로 반영하는 정량평가가 아니다 보니 평가기준이 불분명하다고 오해하곤 하지만, 학종 역시 엄연히 정해진 평가요소에 따라 선발하는 전형이다.



대학마다 세부적인 평가기준은 대학별 인재상 등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대체로 큰 틀에서는 비슷한 평가항목을 활용하고 있다. 수험생들은 전체적인 학종 평가의 틀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지난해 3월 서울 주요 6개대학이 표준화해 공개한 학종 세부 평가항목과 평가내용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6개대학(건국대 경희대 서울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은 2017년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참여한 전국 63개 대학의 2018모집요강을 분석해 학종 평가요소를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의 네 가지로 구분했다. 해당 내용은 ‘대입전형 표준화 방안 연구(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와 평가항목을 중심으로)’ 연구 자료집에 실렸다. 연구는 문헌분석과 고교교사와 대학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 자문, 표적 집단 면접조사(FGI) 등을 통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2020학년 대입정보 119‘ 자료집에도 서류평가 관련 항목을 수록하고 있다. 수험생은 평가항목마다 제시된 세부 평가내용을 참고해 서류평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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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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